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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맞이, ‘서울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0-01-16 14: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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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제작한 '서울사랑상품권' 포스터. (자료=서울시)


[팍스뉴스=임지민 기자] 서울시가 설 명절을 맞아 ‘서울사랑상품권’을 특별할인 판매한다.


서울시는 지역 내 소비증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발행한 ‘서울사랑상품권’을 설명절을 맞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300억 원이 소진되면 기존 할인율인 7%만 적용된다. 


시와 자치구는 ‘서울사랑상품권’을 소비자에게 상시 7%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판매하며, 소비자는 소득공제 30%를 적용받을 수 있다. 가맹점은 연매출액과 상관없이 상품권 결제 건에 대해선 결제 수수료가 없다.


현재 상품권은 자치구내 약 17만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며,  시는 연말까지 가맹점수를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서성만 노동 민생정책관은 “상품권 사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과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좀 더 귀를 기울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서울사랑상품권이 서울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자리 잡아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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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16 14: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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