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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소기업중아회 송년연찬회 참석···기업인 노고 치하

이승민 기자

  • 기사등록 2019-12-12 17: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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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사진=이승민 기자)

[팍스뉴스=이승민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중소기업인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을 전했다.


박 장관은 12일 중소기업중앙회 송년 연찬회에 참석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리 경제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의 노력을 치하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송년 연찬회는 연말을 맞아 중소기업계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올해는 특별히 이낙연 국무총리와 박영선 장관이 참석해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박 장관은 중기부 장관으로 취임해 그간 결실을 맺은 정책 성과 및 계획을 설명하고, 경제활력을 위해 노력해온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했다.


박 장관은 “내년에는 세계 최강 DNA(Data, Network, AI) 코리아를 구축하고, 스마트 대한민국을 이룩하는 것을 목표로 스마트공장 고도화 및 스마트 서비스, 스마트 상점을 새롭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년도 중기부 예산이 3조원 증액된 13조4,000조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결정된 만큼, 이를 토대로 중소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에 선두주자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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