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호 기자
“세상이 멸망하면서 누가 미친 건지 알 수 없어졌다. 나인지 이 세상인지..” 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재자 임모탄 조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배한다. 한편, 아내와 딸을 잃고 살아남기 위해 사막을 떠돌던 맥스(톰 하디)는 임모탄의 부하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끌려가고, 폭정에 반발한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는 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 이에 임모탄의..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이 대통령, 연평부대 전격 방문…모병제 전환·군 체제 개혁 의지 천명
서울시, 월드컵 광화문 응원전 앞두고 교통대책 당부…“대중교통 이용 권장”
구윤철 부총리 “정상외교 성과 확산·중동 협력 강화로 해외진출 확대 지원”
김윤덕 장관, GTX 삼성역 철근 누락 현장 점검…“안전문제 없게 검증”
다다미디어 ‘AI 활용 기사 쓰기’ 실전 특강… 28일부터 7회 연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