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위닝북스, ‘1인 지식 창업의 정석’ 출간

이한국 기자

  • 기사등록 2017-06-09 12:00:06
기사수정


▲ 위닝북스가 1인 지식 창업의 정석을 출간했다


위닝북스가 '1인 지식 창업의 정석’을 출간했다. 

매스컴을 통해 100세 시대란 말을 심심치 않게 접하는 요즘 수명은 점점 늘어나는데 통념적 은퇴 시점에는 큰 변화가 없다. 게다가 60세에 은퇴한다고 하더라도 40년을 더 살아야 하는데 당신은 무엇을 하며 살 계획인가. 또한 기술의 발달로 사람이 하던 일을 컴퓨터 시스템이 대신하면서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 구글이 선정한 최고의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는 각종 보고서와 인터뷰에서 2030년까지 약 20억개의 직업이 사라질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기술의 발전으로 일자리를 잃는 일은 이제 곧 내 앞에 닥칠 현실이다. 당신의 일자리는 안전한가? 월급이 주는 안정감에 만족하며 발전 없이 살다 보면 언젠가 회사에 배신당하는 날이 올 것이다. 

‘1인 지식 창업의 정석’은 ‘소셜창업연구소’의 소장 최정훈이 전하는 1인 지식 창업 노하우의 결정판이다. 이제는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기반으로 한 1인 지식 창업이 답이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어라. 미래에 대비해 나만의 콘텐츠로 창업에 도전한다면 평생을 함께 걸어갈 안정적인 1인 기업을 만들 수 있다. 

◇지식과 경험으로 창업하라 

저자는 5번의 창업 실패를 통해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러한 경험을 살려 창업컨설턴트로서 1인 지식 창업을 했다. 어려움 속에서 얻은 지식으로 창업한 것이다. 이처럼 모든 지식은 유용하다. 당신이 가진 어떤 지식도 누군가에겐 충분히 가치가 있다. 사람들이 평소 당신에게 자주 묻고 조언을 구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으로 1인 지식 창업을 하자. 자신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한 것들이라 그것들의 가치가 낮게 느껴지겠지만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대가를 지불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나만의 콘텐츠를 찾아라 

창업할 때는 지식과 경험 하나하나가 사업의 성패를 결정할 수 있을 만큼 소중하다. 그래서 창업은 자신이 잘 아는 것으로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아직도 대부분의 사람이 창업할 때 자신의 지식과 경험은 활용하지 않는다. 이제는 유행과 트렌드에서 벗어나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잘 아는 것으로 1인 지식 창업을 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찾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한다. 

◇성공하는 창업자의 성공 습관을 배워라 

실패 없는 1인 지식 창업을 위해 성공하는 창업자들의 비법을 알아본다. 창업은 크게 하거나 상품의 가격을 저렴하게 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창업자는 자신만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예상 고객을 파악하여 그에 맞는 마케팅을 통해 널리 알려야 한다. 또한 성공했다고 해서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1인 지식 창업의 성공 사례를 통해 그들의 성공 습관을 전수한다. 

이 책에 담긴 저자의 노하우를 따라가다 보면 당신도 1인 기업가로서 ‘평생 직장’을 갖게 될 것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new.paxnews.co.kr/news/view.php?idx=794
  • 기사등록 2017-06-09 12:00:06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정부, `대체불가 대한민국` 도약 위해 역대 최대 820.9조 예산 편성 정부는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의결하고, 9월 3일 국회에 제출한다. 이 날 의결된 예산안은 이재명 정부가 편성 전 과정을 주관한 첫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820조 9천억원을 투입해 성장주도형 재정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2027년 예산안은 잠재성장률의 추세적 반등..
  2. 정부, `2026년 세제개편안` 국무회의 의결…종부세·ISA 개편 반영 정부가 9월 1일 국무회의를 열고 실거주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정부는 지난 8월 3일 개편안 발표 이후 부처 협의와 입법예고를 거쳐 차관회의를 통과한 11개 세법 개정법률안을 이 날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확정된 법률안은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되어 정기국.
  3. 식약처, 식품영업자 행정절차 간소화 및 음식점 바가지요금 처분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접객업자의 행정 절차 부담을 줄이고 음식점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9월 1일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개정 및 공포했다.이번 개정안은 낡은 규제를 개선해 영업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난 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바가지요금 근절대책`의 후속 조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영업 변경신고 시 영..
  4. 중기부 2027년 예산안 18조 724억 편성…역대 최대 규모 중소벤처기업부는 2027년 예산안을 전년 본예산 대비 1조 5,491억 원(9.4%) 증가한 18조 724억 원으로 편성해 9월 3일 국회에 제출한다.이 날 중기부는 소액 뿌려주기식 관행적 지원사업을 과감히 폐지하고, 융자사업에 대한 이차보전 도입을 확대하는 등 재원을 재구조화하여 중점 사업에 전폭적인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창업..
  5. 2027년 농업예산 역대 최대 22조 2,215억 편성 농림축산식품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10.4% 증가한 22조 2,21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액과 증가율을 기록한 수치다.이번 예산안은 공익직불 3조 원 시대 진입과 농산물 가격안정제 도입 등 국가 책임형 안전망 확충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농업의 생산·수급·유통 구조를 ...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