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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 40번째 ‘그랜드 마스터’ 달성 - 33년간 연평균 121대 판매로 누계 4천 대 기록 - 기아, 영업 현장 자긍심 고취 위해 다양한 포상 제도 운영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6-08-26 10: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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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서울 남부 송파지점 소속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4천 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등극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아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 40번째 `그랜드 마스터` 달성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 대를 돌파한 오토컨설턴트에게 부여되는 영예로운 칭호다.

 

이 날 40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주인공이 된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3년 입사 이후 33년 동안 연평균 121대를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기아는 이러한 성과를 기념해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함께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입사 첫 날부터 매일 뛰어다니며 고객을 만났던 꾸준함과 성실함이 원동력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한편 기아는 영업 현장에서 헌신하는 오토컨설턴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 중이다.

 

대표적으로는 장기 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 중 장기 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계 판매 실적에 따라 2천 대 달성 시 `스타`, 3천 대 달성 시 `마스터` 칭호를 부여한다.

 

또한 4천 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천 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라는 명칭을 수여하며 영업 사원들의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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