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에쓰-오일 세븐, 슈퍼레이스 5라운드 브랜드 행사 성료

윤승원 기자

  • 기사등록 2026-08-25 17:46:13
기사수정

에쓰-오일 세븐 부스 전경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이하 STLC)는 지난 8월 2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나이트레이스에서 엔진오일 브랜드 S-OIL 7(에쓰-오일 세븐)의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모터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의 썸머 나이트레이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에쓰-오일 세븐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브랜드명 ‘세븐(7)’을 활용한 ‘7초를 잡아라’ 게임 이벤트를 비롯해 △제품 전시 △구매 혜택 프로모션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다양한 경품이 마련된 가운데 구도일 세븐 마스코트도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이날 부스에서는 오는 9월부터 온에어 예정인 에쓰-오일 세븐의 신규 영상 광고가 처음 공개됐다. 신규 광고는 에쓰-오일 세븐의 모터스포츠 스폰서십을 활용해 브랜드의 역동적인 퍼포먼스 이미지를 담았으며, 이번 브랜드 부스 역시 신규 광고의 비주얼과 콘셉트를 반영해 구성해 온·오프라인 캠페인 간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STLC는 슈퍼레이스는 에쓰-오일 세븐의 고성능 퍼포먼스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채널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쓰-오일 세븐은 올해 슈퍼레이스 최고 종목인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찬스레이싱(CHAN’S RACING)을 후원하고 있다. 경기 차량과 드라이버 레이싱 수트, 팀 피트 등에 브랜드를 노출하며 모터스포츠 현장에서 퍼포먼스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카센터 광고 포스터 배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제품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new.paxnews.co.kr/news/view.php?idx=63192
  • 기사등록 2026-08-25 17:46:13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정부, `대체불가 대한민국` 도약 위해 역대 최대 820.9조 예산 편성 정부는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의결하고, 9월 3일 국회에 제출한다. 이 날 의결된 예산안은 이재명 정부가 편성 전 과정을 주관한 첫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820조 9천억원을 투입해 성장주도형 재정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2027년 예산안은 잠재성장률의 추세적 반등..
  2. 정부, `2026년 세제개편안` 국무회의 의결…종부세·ISA 개편 반영 정부가 9월 1일 국무회의를 열고 실거주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정부는 지난 8월 3일 개편안 발표 이후 부처 협의와 입법예고를 거쳐 차관회의를 통과한 11개 세법 개정법률안을 이 날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확정된 법률안은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되어 정기국.
  3. 식약처, 식품영업자 행정절차 간소화 및 음식점 바가지요금 처분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접객업자의 행정 절차 부담을 줄이고 음식점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9월 1일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개정 및 공포했다.이번 개정안은 낡은 규제를 개선해 영업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난 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바가지요금 근절대책`의 후속 조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영업 변경신고 시 영..
  4. 중기부 2027년 예산안 18조 724억 편성…역대 최대 규모 중소벤처기업부는 2027년 예산안을 전년 본예산 대비 1조 5,491억 원(9.4%) 증가한 18조 724억 원으로 편성해 9월 3일 국회에 제출한다.이 날 중기부는 소액 뿌려주기식 관행적 지원사업을 과감히 폐지하고, 융자사업에 대한 이차보전 도입을 확대하는 등 재원을 재구조화하여 중점 사업에 전폭적인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창업..
  5. 2027년 농업예산 역대 최대 22조 2,215억 편성 농림축산식품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10.4% 증가한 22조 2,21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액과 증가율을 기록한 수치다.이번 예산안은 공익직불 3조 원 시대 진입과 농산물 가격안정제 도입 등 국가 책임형 안전망 확충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농업의 생산·수급·유통 구조를 ...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