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불스원, 최신 현대차·기아에 보충 가능한 ‘사계절 물없이 바로 쓰는 부동액 핑크’ 출시 - 현대차·기아 최신 차종 핑크색 순정 부동액에 색상 변화나 성분 간 화학적 충돌 걱정 없이 보충 - 교체 주기 10년 또는 주행거리 20만km의 초장수명 성능 - 3세대 유기산 방식 부식방지제 적용해 냉각 라인 녹과 부식을 방지

윤승원 기자

  • 기사등록 2026-08-24 13:19:44
기사수정

불스원, 최신 현대차 · 기아에 보충 가능한 `사계절 물없이 바로 쓰는 부동액 핑크` 출시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https://bullsone.com)이 현대차·기아 최신 차종에 적용된 핑크색 순정 부동액에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는 ‘사계절 물없이 바로 쓰는 부동액 핑크’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순정 부동액과 혼합해도 색상 변화나 성분 간 화학적 충돌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로 물을 섞지 않고 바로 보충할 수 있는 프리믹스 제품이다.

 

부동액은 엔진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히는 동시에 냉각 라인의 동결과 부식을 방지하는 차량 관리 용품으로, 보충 시 차량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신 현대차·기아에는 기존 녹색 제품과 구분되는 핑크색 순정 부동액이 적용되고 있어, 보충용 제품을 선택할 때 색상뿐 아니라 성분 간 호환성까지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신제품에는 부동액·냉각수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기술과 경험을 축적한 미국 부동액 전문 기업과 협력해 불스원이 국내 기준과 환경에 맞게 최적화한 3세대 유기산 방식(OAT) 부식방지제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교체 주기 10년 또는 주행거리 20만km의 초장수명 성능을 구현했으며, 냉각 라인에 사용되는 각종 금속의 녹과 부식을 방지하고 알루미늄 라디에이터를 보호한다. 또한 장기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해 엔진 과열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불스원 사계절 물없이 바로 쓰는 부동액 핑크는 고순도 부동액 원액과 고순도 정제수를 최적의 비율로 혼합한 ‘프리믹스’ 제품이다. 물이나 별도의 계량 도구 없이 냉각수 보조 탱크에 바로 보충할 수 있으며, 수돗물에 포함된 이온·미네랄 등의 불순물이나 부정확한 희석 비율로 인한 냉각 성능 저하 우려도 줄였다. 어는점이 영하 42℃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신제품은 3L 단일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불스원몰을 비롯해 네이버, 쿠팡, G마켓,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채널과 전자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불스원은 최근 차량에 적용되는 순정 부동액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차량에 맞는 보충용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현대차·기아 일부 차종에 적용되는 신형 핑크색 순정 부동액에 별도 희석 없이 바로 보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해당 부동액을 사용하는 고객들의 차량 관리 번거로움을 한층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new.paxnews.co.kr/news/view.php?idx=63122
  • 기사등록 2026-08-24 13:19:44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정부, `대체불가 대한민국` 도약 위해 역대 최대 820.9조 예산 편성 정부는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의결하고, 9월 3일 국회에 제출한다. 이 날 의결된 예산안은 이재명 정부가 편성 전 과정을 주관한 첫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820조 9천억원을 투입해 성장주도형 재정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2027년 예산안은 잠재성장률의 추세적 반등..
  2. 정부, `2026년 세제개편안` 국무회의 의결…종부세·ISA 개편 반영 정부가 9월 1일 국무회의를 열고 실거주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정부는 지난 8월 3일 개편안 발표 이후 부처 협의와 입법예고를 거쳐 차관회의를 통과한 11개 세법 개정법률안을 이 날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확정된 법률안은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되어 정기국.
  3. 식약처, 식품영업자 행정절차 간소화 및 음식점 바가지요금 처분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접객업자의 행정 절차 부담을 줄이고 음식점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9월 1일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개정 및 공포했다.이번 개정안은 낡은 규제를 개선해 영업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난 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바가지요금 근절대책`의 후속 조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영업 변경신고 시 영..
  4. 중기부 2027년 예산안 18조 724억 편성…역대 최대 규모 중소벤처기업부는 2027년 예산안을 전년 본예산 대비 1조 5,491억 원(9.4%) 증가한 18조 724억 원으로 편성해 9월 3일 국회에 제출한다.이 날 중기부는 소액 뿌려주기식 관행적 지원사업을 과감히 폐지하고, 융자사업에 대한 이차보전 도입을 확대하는 등 재원을 재구조화하여 중점 사업에 전폭적인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창업..
  5. 2027년 농업예산 역대 최대 22조 2,215억 편성 농림축산식품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10.4% 증가한 22조 2,21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액과 증가율을 기록한 수치다.이번 예산안은 공익직불 3조 원 시대 진입과 농산물 가격안정제 도입 등 국가 책임형 안전망 확충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농업의 생산·수급·유통 구조를 ...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