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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기갑 전략 게임 ‘타이탄 러쉬: 서바이벌’ 국내 정식 출시 - 전용 기갑 제작부터 직접 조종까지… 미녀 지휘관과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 - 피난처 운영·연맹 협동 콘텐츠 제공… 정식 출시 기념 성장 지원 이벤트 진행

윤승원 기자

  • 기사등록 2026-08-07 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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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러쉬: 서바이벌` 대표 이미지(제공=엔조이게임)

엔조이게임(ENJOY GAME LIMITED)은 SF 기갑 전략 게임 ‘타이탄 러쉬: 서바이벌’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타이탄 러쉬: 서바이벌’은 전용 기갑 제작과 직접 조종, 미녀 지휘관 모집, 피난처 운영 등을 결합한 SF 기갑 전략 게임이다. 외계 괴수의 침공으로 인류 문명이 붕괴한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이용자는 거대 타이탄을 조종하며 인류의 생존을 위한 전투를 펼치게 된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이용자가 자신만의 전용 타이탄을 직접 제작하고 조종할 수 있다는 점이다. 머리와 몸체, 무기 장착부 등 여러 부품을 자유롭게 조합해 근접 전투형, 돌격형, 화력 지원형 등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기체를 제작할 수 있으며, 전투를 통해 획득한 부품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커스터마이징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게임에는 기갑 파일럿 ‘실비아’와 엔지니어이자 뛰어난 기갑 파일럿 ‘에바’ 등 다양한 지휘관이 등장한다. 각 지휘관은 고유한 능력과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타이탄과의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전투 외에도 피난처 운영 콘텐츠를 통해 생존자를 구조하고 생산과 연구, 방어 등 각 시설에 배치할 수 있다. 수경 농장과 해수 담수화 시설, 자원 생산 시설 등을 건설하며 거점을 성장시키는 한편 연맹 시스템을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자원을 공유하거나 전초기지를 건설하고 거대 괴수 토벌, 협동 방어 등 협동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엔조이게임은 이번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해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해 영웅 경험치, 자원 상자, 다이아몬드, 고급 모집권, 생존자 모집권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타이탄 러쉬: 서바이벌’은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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