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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 공개… 5일부터 계약 개시 - 파격적 디자인과 첨단 디지털 사양으로 준중형 세단 기준 제시 - 가솔린 2,398만 원부터 시작, 차급 뛰어넘는 프리미엄 경험 제공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6-08-05 09: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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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확정하고 5일(수)부터 본격적인 계약을 시작한다.

 

현대차,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 공개... 5일부터 계약 개시

이번 신형 아반떼는 정교한 선과 면을 활용한 파격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또한 과거 중형 세단 수준으로 커진 차체 제원을 갖춰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한 점도 특징이다. 더불어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잡은 주행 완성도와 최첨단 디지털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이 모델은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등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트림은 모던, 프리미엄, 인스퍼레이션의 세 가지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이 2,398만 원부터 시작한다.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3,042만 원부터 책정됐다. (하이브리드 모델 가격은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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