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나나트래블, 여행을 넘어 나눔까지… 10년 넘게 이어온 해외 사회공헌으로 ESG 실천 - 캄보디아·미얀마 현지 학교와 아동 후원 지속… ‘여행이 추억이 되는 순간’을 넘어 따뜻한 가치를 전하다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6-07-31 16:32:54
기사수정

나나트래블은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에서 10년 넘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기적으로 현지를 방문해 학교와 아이들에게 공책, 연필, 색연필 등 학용품과 의류,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은 미얀마의 한 학교를 방문한 모습

맞춤 프라이빗 여행 전문기업 나나트래블이 여행 서비스뿐만 아니라 해외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나나트래블은 고객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목표로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에서 10년 넘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정기적으로 현지를 방문해 학교와 아이들에게 공책, 연필, 색연필 등 학용품과 의류,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단순한 후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 중이다. 이러한 활동은 현지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

 

나나트래블은 현재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태국 등 다양한 해외 여행지를 대상으로 100% 맞춤형 프라이빗 여행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행의 만족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까지 함께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나나트래블은 좋은 여행은 고객에게 행복한 추억을 남기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우리가 방문하는 지역에도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여행과 나눔이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나트래블은 앞으로도 해외 현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여행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new.paxnews.co.kr/news/view.php?idx=62253
  • 기사등록 2026-07-31 16:32:54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정부, `대체불가 대한민국` 도약 위해 역대 최대 820.9조 예산 편성 정부는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의결하고, 9월 3일 국회에 제출한다. 이 날 의결된 예산안은 이재명 정부가 편성 전 과정을 주관한 첫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820조 9천억원을 투입해 성장주도형 재정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2027년 예산안은 잠재성장률의 추세적 반등..
  2. 정부, `2026년 세제개편안` 국무회의 의결…종부세·ISA 개편 반영 정부가 9월 1일 국무회의를 열고 실거주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정부는 지난 8월 3일 개편안 발표 이후 부처 협의와 입법예고를 거쳐 차관회의를 통과한 11개 세법 개정법률안을 이 날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확정된 법률안은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되어 정기국.
  3. 식약처, 식품영업자 행정절차 간소화 및 음식점 바가지요금 처분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접객업자의 행정 절차 부담을 줄이고 음식점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9월 1일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개정 및 공포했다.이번 개정안은 낡은 규제를 개선해 영업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난 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바가지요금 근절대책`의 후속 조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영업 변경신고 시 영..
  4. 중기부 2027년 예산안 18조 724억 편성…역대 최대 규모 중소벤처기업부는 2027년 예산안을 전년 본예산 대비 1조 5,491억 원(9.4%) 증가한 18조 724억 원으로 편성해 9월 3일 국회에 제출한다.이 날 중기부는 소액 뿌려주기식 관행적 지원사업을 과감히 폐지하고, 융자사업에 대한 이차보전 도입을 확대하는 등 재원을 재구조화하여 중점 사업에 전폭적인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창업..
  5. 2027년 농업예산 역대 최대 22조 2,215억 편성 농림축산식품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10.4% 증가한 22조 2,21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액과 증가율을 기록한 수치다.이번 예산안은 공익직불 3조 원 시대 진입과 농산물 가격안정제 도입 등 국가 책임형 안전망 확충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농업의 생산·수급·유통 구조를 ...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