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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피치스, 두 번째 협업 컬렉션 한국 단독 출시 - 7월 31일, 빈티지 카(Car) 매거진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선보여 - 자동차 컬처에서 영감받은 ‘메가라이드 F50’부터 레이싱 재킷, 데님 쇼츠, 볼캡 등 폭넓은 라인업 공개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6-07-29 09: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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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피치스 두 번째 협업 컬렉션 화보

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리트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스트리트 카 컬처(Street Car Culture)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Peaches.)와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오는 7월 31일 한국 단독 출시한다.

 

피치스는 패션, 음악, 자동차를 아우르는 감각적인 콘텐츠를 통해 젊은 세대와 자동차 애호가들을 연결하며, 모터스포츠와 카 컬처 기반의 독자적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영향력을 확장해 온 브랜드다.

 

지난 4월 첫 협업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자동차를 사랑하고 패션을 통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카 러버스(Car Lovers)’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자동차 컬처가 지닌 에너지와 빈티지 카(Car) 매거진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컬렉션 전반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풋웨어와 어패럴, 액세서리까지 폭넓게 구성됐으며, 오직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이번 컬렉션의 메인 아이템인 풋웨어는 아디다스의 ‘메가라이드 F50(MEGARIDE F50)’ 프랜차이즈를 바탕으로 피치스의 자동차 컬처 감성을 접목해 탄생했다. 피치스가 개발한 아이코닉한 그래픽을 적용한 인솔과 자동차 파츠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 디테일, 협업 브랜딩 요소를 더해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어패럴 라인은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레이싱 재킷을 비롯해 캐주얼하게 믹스매치할 수 있는 데님 쇼츠, 볼캡 등 액세서리를 더해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각 제품에는 피치스의 시그니처 그래픽과 브랜딩 요소를 적용해 협업만의 차별화된 감성을 담아냈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지난 7월 25~26일 피치스가 주최하고 오리지널스가 후원한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One Universe Festival 2026)’에서 처음 공개되며 출시 전부터 주목받았다. 스페셜 스테이지인 ‘피치스 타임(PEACHES TIME)’에서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eDemBoyz)와 서브 스테이지에서의 아티스트 조이 밸런스 & 브레이(JOEY VALENCE & BRAE)가 협업 컬렉션을 착용하고 퍼포먼스를 펼쳐 컬렉션이 담고 있는 카 컬처 감성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피치스 협업 컬렉션은 7월 31일부터 △컨펌드 앱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가로수길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센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성수 등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피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추가 발매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두 브랜드의 공식 소셜 계정(@originals_kr & @peachesoneuniverse)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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