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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 성료 - 아디다스, 지난 25일~26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한 ‘OUF 2026’ 성황리에 마쳐 - 아디스타부터 데님, 피치스 협업 컬렉션, 모터스포츠까지 다양한 제품 체험 공간 운영 - 음악과 패션이 어우러진 ‘아디다스 타임’ 무대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선사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6-07-28 09: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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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 현장 전경

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리트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ONE UNIVERSE FESTIVAL 2026, 이하 OUF 2026)’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OUF 2026’은 피치스(Peaches.)가 주최하고, 아디다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이다. 지난 7월 25일(토)과 26일(일) 양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드라이빙 뮤직(Driving Music)’을 테마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디다스는 스페셜 스테이지인 ‘아디다스 타임(adidas Time)’과 차별화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음악, 패션,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

 

메인 스테이지 맞은편에 마련된 브랜드 부스는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슈박스 형태의 외관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부스 내부에는 대표 러닝화 ‘아디스타(ADISTAR)’와 데님 컬렉션을 감각적으로 연출한 ‘아디스타 & 데님 존’을 조성했다. 이곳에서는 과감한 실루엣과 컬러웨이가 돋보이는 ‘아디스타 XLG’를 비롯해 몰드, 컨트롤 5 등 다양한 아디스타 라인업을 한눈에 선보였다. 또한 아디스타 특유의 입체적인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은 포토부스를 운영해 행사 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오리지널스 x 피치스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최초 공개한 ‘피치스 콜라보 존’을 비롯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 아우디 레볼루트 F1팀 등 아디다스의 모터스포츠 컬렉션을 한자리에 모은 ‘모터스포츠 존’도 눈길을 끌었다. 부스 내부에는 피치스 그래픽이 적용된 차량 전시부터 스피드 게임,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음악과 패션, 자동차 컬처가 결합된 브랜드 고유의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슬러시와 츄러스, 아디다스 로고가 새겨진 종이 볼캡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공연과 함께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아디다스 타임’에서는 25일(토) 글로벌 밴드 더 로즈(The Rose), 26일(일) AKMU(악뮤)가 아디다스 제품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두 아티스트는 ‘아디스타 XLG’와 오리지널스 데님 컬렉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오리지널스 특유의 스트리트 감성을 무대 위에 녹여냈다. ‘아디다스 타임’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스타일과 아티스트의 에너지가 어우러진 ‘OUF’의 대표 무대로 자리매김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한 25일(토) ‘피치스 타임(Peaches. Time)’에서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E DEM BOYZ)’가 오리지널스 x 피치스 협업 컬렉션을 착용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자동차 컬처에서 영감을 받은 협업 컬렉션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루며 음악과 패션이 어우러진 오리지널스만의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아디다스는 ‘OUF 2026’은 단순히 공연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들이 오리지널스의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음악과 패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연결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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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7-28 09: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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