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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38년 만에 누적 판매 4천 대 ‘그랜드 마스터’ 달성 - 입사 후 연평균 101대 판매하며 역대 39번째 영예 안아 - 기아, 오토컨설턴트 자긍심 고취 위한 명예 포상 제도 운영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6-07-22 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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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경기 안양지점의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대수 4천 대를 돌파하며 역대 39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38년 만에 누적 판매 4천 대 `그랜드 마스터` 달성

15일 기아에 따르면 황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87년 입사한 이래 38년간 한결같이 영업 현장을 지켜왔다. 그는 연평균 101대를 판매하는 꾸준함을 바탕으로 지난 6월 16일 마침내 4천 대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이 날 기아는 황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그랜드 마스터 달성을 기념하는 상패와 함께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적 판매 4천 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최고 수준의 영예다.

 

황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이와 관련해 `모든 고객의 이동과 삶의 가치를 함께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왔다`며, `더 많은 고객들께 만족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아는 영업 현장에서 헌신하는 오토컨설턴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가 있다. 기아는 누적 판매 실적에 따라 2천 대 `스타`, 3천 대 `마스터`, 4천 대 `그랜드 마스터`, 5천 대 `그레이트 마스터` 등의 칭호를 부여한다.

 

이와 더불어 기아는 매년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를 개최하는 등 일선에서 활약하는 오토컨설턴트들을 격려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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