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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비 정산 자동화’ 이파피루스, ‘StreamDocs AI’ 조달 등록 - ‘영수증·전표 대조 대학·연구소 정산 자동화’, AI가 실시간 교차 검증, 연구비 관리 투명성 확보 - 단순 뷰어 넘어 ‘AI 전자증빙’ 시대로, 조달청 나라장터 공식 입점 완료

윤승원 기자

  • 기사등록 2026-07-20 08: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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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피루스 `StreamDocs AI` 패키지 이미지

문서 AI 전문 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가 국가 R&D 및 정부 보조금 정산의 고질적 난제인 ‘수작업 증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세대 AI 전자증빙 솔루션 ‘StreamDocs AI v1.0(물품식별번호: 26253623)’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공식 등록하고 공공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의 지자체, 공공기관, 정부 출연 연구소 및 대학들은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한 후 정산 및 증빙 프로세스를 밟고 있다. 그러나 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영수증·거래명세서의 대조 작업은 여전히 수작업에 의존해 왔다. 이는 연구원들의 행정 피로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육안 확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기입이나 증빙 누락으로 인해 사후 감사 지적 및 예산 환수 등 심각한 리스크를 초래해 왔다.

 

이파피루스의 ‘StreamDocs AI v1.0’은 이러한 연구 현장의 니즈를 완벽히 충족하는 최적의 솔루션이다. 텍스트를 정확히 해석하는 SLM(소형언어모델)과 도장·영수증 등 시각 정보를 정밀 분석하는 VLM(시각언어모델)을 결합해 단순 뷰어나 기존 OCR 솔루션이 해결하지 못한 문서 내 데이터 정합성을 완벽히 검증한다.

 

‘StreamDocs AI v1.0’은 사용자가 증빙 서류를 업로드하면 AI가 품의 내역과 실제 영수증의 금액·날짜·장소를 즉각 교차 대조해 오류를 탐지한다. 또한 AI가 답변의 근거가 되는 문서 위치를 뷰어 상에 즉시 하이라이트로 매핑해 주는 ‘근거 추적’ 기능을 통해 생성형 AI의 고질적 문제인 할루시네이션(환각)을 원천 차단한 것이 핵심이다. 도입 시 행정 처리 시간은 50% 이상 단축되며, 휴먼 에러로 인한 반려율은 최대 90%까지 절감 가능하다. 이미 한국연구재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100여 개 주요 기관의 연구비 증빙 시스템에 자사의 고성능 문서 뷰어와 문서 변환 제품을 탑재하며 공고한 신뢰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

 

김정희 이파피루스 대표이사는 “국책 연구과제와 공공 행정 현장에서 불필요한 행정 리소스 소모로 본연의 연구 활동이 저해되는 비효율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자 한다”며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확보한 기존 100여 개 주요 고객사를 비롯한 공공 현장의 증빙 대조 및 행정 처리 고도화 수요를 집중 공략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제품 도입 및 라이선스에 대한 상세 정보는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서 물품식별번호 ‘26253623’ 또는 ‘StreamDocs AI’를 검색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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