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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미디어 ‘AI 활용 기사 쓰기’ 실전 특강… 28일부터 7회 연속 진행 - 일주일간 챗GPT·클로드·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활용 기사 작성 실습 - 포털 제휴 심사·어뷰징 대응·AI 윤리까지 언론 현장 맞춤형 교육 - AI 도입 주저는 주판 고집과 같아… 뒤처지면 격차 따라잡기 어려워

강희욱 기자

  • 기사등록 2026-05-22 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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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 기업 다다미디어는 오는 28일부터 `생성형 AI 기사 쓰기` 실전 특강을 개최한다.

다다미디어가 인터넷신문 운영진과 취재·편집 기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기사 쓰기 실전 교육에 나선다.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 기업 다다미디어는 오는 28일부터 일주일 동안 인터넷신문 운영진과 취재·편집 기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사 쓰기’ 실전 특강을 연속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 기술 확산으로 뉴스 제작 방식이 빠르게 바뀌는 상황에서 언론사의 기사 품질 경쟁력과 디지털 전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다다미디어 본사 회의실에서 1:1 지도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강에서는 챗GPT를 비롯해 클로드,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딥시크 등 주요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기사 작성 실습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스트레이트 기사부터 기획·심층·탐사·해설 기사까지 실제 기사 작성 흐름을 직접 체험하며, 취재와 편집 과정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교육 과정은 단순 이론 강의가 아닌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프롬프트 설계, 취재 보조 도구 활용법, AI 기사 검증 및 팩트 체크, 데이터 저널리즘, 멀티미디어 보도, AI 생성 콘텐츠의 윤리와 저작권 문제 등 뉴스룸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다뤄진다.

 

특히 포털 뉴스 제휴를 준비 중인 언론사나 제휴 심사에서 반복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편집국, 어뷰징 제재와 품질 경고를 경험한 매체 등을 대상으로 포털 심사 기준에 맞춘 기사 품질 개선 방향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다다미디어는 이를 통해 AI 활용 교육이 단순한 도구 사용법을 넘어 매체 운영 전략과 기사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다다미디어는 생성형 AI를 뉴스룸에 도입했지만 실제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기자는 아직 많지 않은 상황이라며, 언론사 규모와 기자 경력, 매체 성격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강민주 다다미디어 이사는 “이번 특강을 통해 다양한 AI의 특성과 각 매체의 기사 작성 목적에 적합한 AI를 선택하는 방법, 일반 기사와 기획 기사 작성 시 어떤 AI를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강 이사는 이어 “AI 도입을 주저하는 것은 전자계산기 시대에 주판만 고집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변화에 뒤처지는 순간, 그 격차는 결코 따라잡을 수 없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AI 시대에 챗GPT 등을 활용한 기사 쓰기는 이미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며 “더 많은 언론 매체가 생성형 AI 기사 쓰기의 강력한 이점을 직접 경험하고, 기사 기획과 작성 과정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특강 참석 신청은 ‘AI 기사 쓰기 1:1 실전 특강 참가 신청’ 페이지(https://naver.me/xKErzGxQ) 및 다다미디어 홈페이지(www.dadamedia.net)를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한편 다다미디어는 인터넷신문 제작 29년 경력의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인터넷신문 창간과 제작, 운영, 매체 양도·양수 등 신문 관련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 기사 작성 교육과 뉴스룸 디지털 혁신 지원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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