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시너지북, ‘되고 싶고 하고 싶고 갖고 싶은 40가지’ 출간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17-03-20 14:08:43
기사수정
대한민국 대표 책쓰기 카페 ‘한책협’이 함께 꿈을 키워 가고 있는 40명이 미래에 대한 포부를 담은 글을 모아 <되고 싶고 하고 싶고 갖고 싶은 40가지>를 출간했다. 

▲ 되고 싶고 하고 싶고 갖고 싶은 40가지 표지



시너지북은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담긴 그들의 소망을 읽고 자신의 소망도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책이라고 밝혔다. 

운명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큰 시련 없이 평탄하게 잘 살아가고 있을 때는 그다지 운명이나 타고난 팔자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는다. 그러나 실패하고 좌절하게 됐을 때는 생각이 달라진다. 자신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운명이 있음을 믿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기적을 바란다. 하지만 누구나 기적을 만나지는 못한다. 왜 누군가는 기적을 체험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반면 다른 누군가는 그렇지 못할까. 그들의 차이는 바로 ‘믿음’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그래서 기적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기적이 나타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기적이 찾아오지 않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바로 이런 믿음을 실천해 생활에 적용했다. 각자의 소망이 현실에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정성을 담아 글을 써 이 책에 실었다. 종이에 꾹꾹 눌러 적은 꿈들은 곧 이루어져 그들의 믿음에 보답할 것이다. 

인생이 무료하고 가슴 뛰는 일이 없는가. 꿈과 목표 없이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고만 있기 때문이다. 작은 것이라도 좋다. 삶의 원동력이 될 꿈을 꾸어야 한다. 꿈을 꾸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사람은 나이를 먹어서 늙는 것이 아니라 꿈을 잃을 때 늙는 것이다. 주위 사람들의 부정적인 말에 흔들릴 필요도 없다. 반대와 시련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나가는 사람들도 많다. 그들의 성공스토리를 당신의 삶에 적용시켜 빛나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 길로 나아가면 된다. 

이 책의 저자들은 ‘종이에 적는 순간 인생을 주도하게 된다’는 말을 믿으며 신념을 담아 자신의 꿈 목록을 적어나갔다. 그것이 당장은 이루어질 수 없는 꿈처럼 보여도 굴하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꿈을 이루기 위해 행동하며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열정적으로 살아갈 동력이 생겼다는 사실이다. 

40명의 저자들은 모두 자신의 운명의 방향을 스스로 결정했다. 이들도 한때는 어려움을 겪었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했으며, 자신을 짓누르는 삶의 무게에 힘겨워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꿋꿋하게 일어나 힘차게 발을 내디뎠다. 그들은 남들이 자신의 삶을 조종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았다. 스스로 운명을 창조했다. 반드시 성공해 반짝반짝 빛나는 삶을 살겠다는 희망을 품고 꿈을 꾸었다. 그리고 누구보다 행복한, 꿈꾸는 여정으로의 발걸음을 옮겼다. 

당신도 이들처럼 ‘제주도에서 결혼식 올리기’, ‘행복한 다이어트 전도사 되기’, ‘책 쓰는 가족으로 방송 출연하기’, ‘북카페 설립하기’, ‘아들과 세계일주 하며 여행 에세이 쓰기’ 등 소망을 담은 꿈을 적어 보라. 우선 자신을 믿고 마음을 열어라. 그리고 꿈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생생히 상상하고 행동하라. 그러면 꿈은 당신에게 원하는 삶을 선물할 것이다. 

되고 싶고, 하고 싶고, 갖고 싶은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라. 당신 안에 잠재되어 있는 다양한 능력들이 지금부터 당신의 인생을 더욱 뜨겁게 바꿔 놓을 것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new.paxnews.co.kr/news/view.php?idx=517
  • 기사등록 2017-03-20 14:08:43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정부, `대체불가 대한민국` 도약 위해 역대 최대 820.9조 예산 편성 정부는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의결하고, 9월 3일 국회에 제출한다. 이 날 의결된 예산안은 이재명 정부가 편성 전 과정을 주관한 첫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820조 9천억원을 투입해 성장주도형 재정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2027년 예산안은 잠재성장률의 추세적 반등..
  2. 정부, `2026년 세제개편안` 국무회의 의결…종부세·ISA 개편 반영 정부가 9월 1일 국무회의를 열고 실거주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정부는 지난 8월 3일 개편안 발표 이후 부처 협의와 입법예고를 거쳐 차관회의를 통과한 11개 세법 개정법률안을 이 날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확정된 법률안은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되어 정기국.
  3. 식약처, 식품영업자 행정절차 간소화 및 음식점 바가지요금 처분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접객업자의 행정 절차 부담을 줄이고 음식점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9월 1일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개정 및 공포했다.이번 개정안은 낡은 규제를 개선해 영업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난 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바가지요금 근절대책`의 후속 조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영업 변경신고 시 영..
  4. 중기부 2027년 예산안 18조 724억 편성…역대 최대 규모 중소벤처기업부는 2027년 예산안을 전년 본예산 대비 1조 5,491억 원(9.4%) 증가한 18조 724억 원으로 편성해 9월 3일 국회에 제출한다.이 날 중기부는 소액 뿌려주기식 관행적 지원사업을 과감히 폐지하고, 융자사업에 대한 이차보전 도입을 확대하는 등 재원을 재구조화하여 중점 사업에 전폭적인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창업..
  5. 2027년 농업예산 역대 최대 22조 2,215억 편성 농림축산식품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10.4% 증가한 22조 2,21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액과 증가율을 기록한 수치다.이번 예산안은 공익직불 3조 원 시대 진입과 농산물 가격안정제 도입 등 국가 책임형 안전망 확충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농업의 생산&middot;수급&middot;유통 구조를 ...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