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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I' 직접 써보니… 삼성전자, MWC25서 차세대 AI 스마트폰 경험 선봬 - 제미나이 라이브, 서클 투 서치 등 혁신 기능 시연… 갤럭시 S25 엣지, 프로젝트 무한 등 신제품도 공개 - 어썸 인텔리전스 탑재한 갤럭시 A56·A36 5G도 주목… AI 스마트폰 대중화 선도

윤승원 기자

  • 기사등록 2025-03-04 10: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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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5'에서 1,745㎡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마련하고, '갤럭시 S25 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갤럭시 AI 기능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체험하는 모습.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갤럭시 S25 시리즈'에 탑재된 혁신적인 AI 기능들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스마트폰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정보를 탐색하는 '제미나이 라이브', 화면 어디든 동그라미를 그려 검색하는 '서클 투 서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나우 브리프'와 '나우 바' 등은 쉽고 직관적인 사용 방식으로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지난 1월 '갤럭시 언팩 2025'에서 공개된 '갤럭시 S25 엣지'와 안드로이드 XR 헤드셋 '프로젝트 무한'을 전시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갤럭시 S25 엣지'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얇은 디자인으로 호평받았으며, '프로젝트 무한'은 새로운 차원의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는 XR 기기로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어썸 인텔리전스'를 탑재한 새로운 '갤럭시 A56 5G'와 '갤럭시 A36 5G'도 공개하며 갤럭시 AI 기능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삼성전자는 이번 MWC25 전시를 통해 AI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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