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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IT 기술 트렌드와 스타트업 신기술 함께 선보인다 - 에이스마케팅 “CES 등 세계 유명 전시회, 스타트업 기업에 집중한다” 밝혀

진효종 기자

  • 기사등록 2019-01-04 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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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19가 오는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매해 1월 초에 열리며, 유명 IT 기업들이 신기술을 선보이며 이슈를 제공해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전시회이다.


CES 전시회 모습 (사진=에이스마케팅 제공) 최근 CES는 가전, IT 뿐 아니라 AI, 로봇, IoT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술 전반을 다루면서 삼성, LG, 현대 자동차, SK텔레콤, 네이버 Labs 등 국내 대기업이 대거 참여한다.


또한 CES는 한 해의 기술 트렌드 및 최신의 기술을 소개하는 전시회로 유명 기업 뿐 아니라 중소기업, 스타트업 기업의 참여도 활발하다. 특히 대구테크노파크의 모바일융합센터 한국 공동관과 스프츠융복합센터 R&D 홍보관은 각각 Design & Source존과 Sands홀의 피트니스 테크 존에서 연속 참여를 하며 한국의 IT 기술을 홍보하고 있는 등 활약을 펼치고 있다.

CES의 공식 에이전트인 에이스마케팅(ACE Marketing)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공동관 포함한 260여개 기업이 이번 CES를 참여하고 있으며 그 숫자는 매해 늘고 있는 추세이다.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CES의 유레카파크 존에는 세계 40개국에서 1200여개 기업이 참여하며, 새로운 아이템을 찾고자 하는 많은 바이어 및 벤처캐피탈, 엑셀레이터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어 특히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GITEX Future Star 프로그램 이렇듯 CES 뿐 아니라 세계 유명 전시회들은 스타트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중동 최대 IT 전시회인 GITEX는 스타트업을 위한 Future Star 프로그램을 통해 530여개 기업이 참여해 벤처캐피탈 투자사, 엑셀레이터에게 피칭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등 투자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4만2000여 구매 바이어가 방문하는 아시아 최대 IT 전문전 Computex의 InnoVEX와 정보통신 전문전인 ITU의 SME Workstation 등 세계 유명 전시회들이 스타트업을 위한 별도 프로그램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어 스타트업 기업들의 관심이 높다.


세계 유명 IT전시회인 CES, GITEX, Computex, ITU 등의 공식·독점 에이전트인 에이스마케팅은 "최근 창업 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정부 움직임에 맞춰 단순 참가를 넘어서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한 전시 참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에 "특화된 맞춤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참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다각화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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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4 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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