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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밴드 부활의 33년 역사 돌아본다” - 부활 2018 LEGEND 연말 콘서트 개최

심종대 기자

  • 기사등록 2018-11-06 19: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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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간 오로지 한길만 걸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록 밴드 ‘부활’이 12월 29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33년간 오로지 한길만 걸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록 밴드 ‘부활’이 오는 12월 29일 오후 3시, 7시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


부활의 불후의 명곡 ‘희야’ ‘사랑할수록’ ‘비와당신의이야기’ ‘네버 엔딩 스토리’ 등 33년간 부활을 있게 한 수많은 명곡들과 새로 발표한 신곡 ‘꽃’ 등 그 어느 때 보다 풍성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부활의 현재까지 역사가 담긴 다양한 곡을 통해 관객들에게 결코 잊지 못할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활의 리더인 김태원이 전하는 부활의 역사와 에피소드와 라이브 콘서트에서만 느낄 수 있는 부활의 다양한 레파토리와 축하무대, 그리고 현 10대 보컬 김동명의 서정적이면서 파워풀한 가창력의 무대까지 선보인다.  


부활의 역사를 함께한 중년층부터 청소년층까지 나이를 초월하는 부활의 곡들로 채워지는 부활 2018 연말 콘서트는, ‘부활’이라는 이름으로 2018년 한해를 회상하면서, 다가올 2019년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할 뜨거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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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6 19: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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