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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야3당의 공공기관 채용비리와 고용세습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요구에 조속히 응하기 바란다

팍스뉴스

  • 기사등록 2018-10-22 22: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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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은 공동명의로 공공기관 채용비리 및 고용세습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요구서를 제출했다.

 

이제 민주당이 답할 차례다.

 

고용참사 속에서 우리 청년들은 하루하루 가시밭길을 걷고 있다.

 

공공기관의 기득권 노조나 고위직의 친인척들은 보란 듯이 고용세습의 꽃길을 걸었다.

 

국회는 국정조사를 통해 공공기관의 채용과정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명명백백히 국민에게 밝혀드려야 할 헌법의무가 있다.


민주당과 박원순 시장은 을과 을의 싸움이라는 프레임으로 고용세습의 본질을 흐리며 여론을 호도하려 하고 있다.

 

을과 을의 싸움을 조장하지 마라는 말은고용세습을 누리는 전근대적인 특권과 반칙을 건드리지 말라는 소리다.

 

민주당은 취업준비생들의 눈물과 국민적 공분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3당의 공공기관 채용비리와 고용세습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요구에 조속히 응하기 바란다.

 

2018. 10. 22.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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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2 22: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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