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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의 복마전, 서울교통공사 친인척 채용비리를 강력히 규탄한다

팍스뉴스

  • 기사등록 2018-10-20 23: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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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친인척 채용비리는 공정한 경쟁을 기대했던 청년층의 기대를 무참히 짓밟은 범죄행위이다.

 

기회의 평등공정한 사회의 건설을 약속한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 무색할 지경이며,취업난에 고통을 겪고 있는 청년층은 분노를 넘어 허탈할 뿐이다.

 

민주평화당은 이번 의혹에 대해서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를 비롯해 철저한 진상규명을 할 것이며부정한 채용에 대해서는 끝까지 채용 무효화를 추진할 것이다.

 

국책기관지자체 산하기관들의 친인척 채용비리는 지난해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의 인천공항공사 감사에서도 드러났지만 시정되지 않고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는 것은 범죄차원의 도를 넘어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채용비리에 대한 정부의 대책이 안이하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채용비리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대책을 촉구하며이번 서울교통공사 채용비리 사태의 책임기관인 서울시장의 사과와 함께 관련자들을 엄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81018

민주평화당 대변인 홍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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