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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2018 고양 펫스티벌' 홍보대사 위촉. “올바른 펫티켓 알린다” - 소문난 애견인’ 슬리피, 고양 펫스티벌 홍보대사로 발탁 펫티켓에 많은 관심 부탁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18-09-11 16: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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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슬리피 사진제공 TS엔터테인먼트

래퍼 슬리피가 ‘2018 고양 펫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슬리피는 아름답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펫티켓을 알리는 등 홍보대사로서의 활약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평소 반려동물 사랑이 각별하기로 소문난 슬리피는 “많은 분들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홍보대사 활동 소감을 밝혔다.

또, 슬리피는 그룹 스누퍼와 함께 오는 16일 일산문화공원에서 개최되는 반려동물축제 ‘2018 고양 펫스티벌’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양육방법과 유기견이 발생하지 않도록 동물보호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반려동물과의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그동안 힙합 뮤지션으로서 깊이 있는 디스코그래피와 특유의 유쾌함으로 예능감을 발휘해온 슬리피는 최근 SBS 라디오 파워FM '애프터클럽'의 새로운 디제이로 발탁된 소식을 알리며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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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1 16: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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