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스타필드, 펫티켓 문화 향상 나서 - 반력견과 함께 즐거워지는 펫티켓 강의 진행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18-08-03 11:28:23
기사수정

최초 반려견 동반 쇼핑몰인 스타필드가 반려견 문화 향상을 위해 반려견과 함께 하는 ‘펫티켓(펫과 에티켓의 합성어) 공개 강연’을 진행한다. 


▲ 펫티켓 공개 강연 포스터


이번 펫티켓 강의에는 수의사, 행동교정전문가 등 반려견에 관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반려견의 이해, 건강, 행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8월 4일과 5일에, 스타필드 고양에서는 8월 11일과 12일 진행된다. 


먼저 오후 1시에는 EBS 프로그램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출연하는 ‘그녀의 동물병원’의 설채현 수의사가 <아이야, 넌 무슨 생각을 하니?>라는 주제로 반려견과 공감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오후 3시에는 조우재 수의사가 <우리 강아지 20년 살기>라는 주제로 반려견의 건강과 관련된 강의를 진행하고, 이어서 오후 4시 30분에는 반려견 행동교정 박보연 교수가 <반려견의 습성, 잘못된 오해> 강의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반려견의 즉석 행동교정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강연에 참가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 이벤트들도 마련되어 있다. 


강연 참여 고객들에게는 반려동물을 위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몰리스펫샵’에 식품·용품 20% 할인권을 증정하며, 반려동물 전용 우유 ‘아이펫밀크’도 참여 고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각 강연당 선착순 50명). 


신세계 프라퍼티 권광현 과장은 “스타필드는 국내 최초로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쇼핑몰로 지난해부터 펫티켓과 관련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이번 반려견 관련 강연을 통해 펫티켓 문화가 더욱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new.paxnews.co.kr/news/view.php?idx=2002
  • 기사등록 2018-08-03 11:28:23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정부, `대체불가 대한민국` 도약 위해 역대 최대 820.9조 예산 편성 정부는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의결하고, 9월 3일 국회에 제출한다. 이 날 의결된 예산안은 이재명 정부가 편성 전 과정을 주관한 첫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820조 9천억원을 투입해 성장주도형 재정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2027년 예산안은 잠재성장률의 추세적 반등..
  2. 정부, `2026년 세제개편안` 국무회의 의결…종부세·ISA 개편 반영 정부가 9월 1일 국무회의를 열고 실거주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정부는 지난 8월 3일 개편안 발표 이후 부처 협의와 입법예고를 거쳐 차관회의를 통과한 11개 세법 개정법률안을 이 날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확정된 법률안은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되어 정기국.
  3. 식약처, 식품영업자 행정절차 간소화 및 음식점 바가지요금 처분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접객업자의 행정 절차 부담을 줄이고 음식점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9월 1일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개정 및 공포했다.이번 개정안은 낡은 규제를 개선해 영업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난 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바가지요금 근절대책`의 후속 조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영업 변경신고 시 영..
  4. 중기부 2027년 예산안 18조 724억 편성…역대 최대 규모 중소벤처기업부는 2027년 예산안을 전년 본예산 대비 1조 5,491억 원(9.4%) 증가한 18조 724억 원으로 편성해 9월 3일 국회에 제출한다.이 날 중기부는 소액 뿌려주기식 관행적 지원사업을 과감히 폐지하고, 융자사업에 대한 이차보전 도입을 확대하는 등 재원을 재구조화하여 중점 사업에 전폭적인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창업..
  5. 2027년 농업예산 역대 최대 22조 2,215억 편성 농림축산식품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10.4% 증가한 22조 2,21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액과 증가율을 기록한 수치다.이번 예산안은 공익직불 3조 원 시대 진입과 농산물 가격안정제 도입 등 국가 책임형 안전망 확충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농업의 생산&middot;수급&middot;유통 구조를 ...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