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SK텔레콤, ‘기어S3 클래식 LTE’ 단독 출시

진효종 기자

  • 기사등록 2017-01-24 18:13:21
기사수정

SK텔레콤(사장 박정호)이 ‘기어S3 클래식 LTE’를 단독 출시한다.

▲ SK텔레콤, ‘기어S3 클래식 LTE’ 단독 출시

출고가는 45만1천원(부가세포함, 유심비별도)이다. 공시지원금은 ‘LTE 워치 요금제’ 이용 시 15만원이다.


‘기어S3클래식LTE’는 ▲정장이나 비즈니스 캐주얼 복장에 어울리는 클래식한 디자인 ▲블루투스 버전보다 높은 판매비중을 차지하는 LTE통신 버전 등의 구매 요인을 갖추고 있어 다가오는 입사, 신학기 시즌에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클래식 시계 본연의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추가로 전용 클래식 시계화면(워치페이스) 3종을 삼성전자와 함께 공동 기획했다. 시계화면은 째깍거리는 초침 소리, 야간조명모드 등 일반 시계와 동일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기어S3클래식LTE’ 사용자만 ‘갤럭시앱스’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구매 고객은 선착 순 5천명에 한해 정가 3만 9천원의 고급 가죽 스트랩을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요금제 ‘T시그니처Master(월 110,000원)’, ‘T시그니처Classic(월88,000원)’ 이용 시, ‘LTE 워치 요금제(월 12,100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LTE 워치 요금제: 음성 50분, 데이터 250MB, 문자 기본제공, T원넘버 서비스무료


SK텔레콤은 기존에 사용하던 ‘기어S’를 반납하는 고객에게 ‘기어S3클래식LTE’ 기기 할부원금을 5만원 할인해 주는 ‘기어 행복 보상 프로그램’도 3월 31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미래부 2016년 11월 ‘무선 통신서비스 통계 현황’ 기준, 약 66%의 웨어러블 가입자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new.paxnews.co.kr/news/view.php?idx=187
  • 기사등록 2017-01-24 18:13:21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정부, `대체불가 대한민국` 도약 위해 역대 최대 820.9조 예산 편성 정부는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의결하고, 9월 3일 국회에 제출한다. 이 날 의결된 예산안은 이재명 정부가 편성 전 과정을 주관한 첫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820조 9천억원을 투입해 성장주도형 재정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2027년 예산안은 잠재성장률의 추세적 반등..
  2. 정부, `2026년 세제개편안` 국무회의 의결…종부세·ISA 개편 반영 정부가 9월 1일 국무회의를 열고 실거주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정부는 지난 8월 3일 개편안 발표 이후 부처 협의와 입법예고를 거쳐 차관회의를 통과한 11개 세법 개정법률안을 이 날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확정된 법률안은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되어 정기국.
  3. 식약처, 식품영업자 행정절차 간소화 및 음식점 바가지요금 처분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접객업자의 행정 절차 부담을 줄이고 음식점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9월 1일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개정 및 공포했다.이번 개정안은 낡은 규제를 개선해 영업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난 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바가지요금 근절대책`의 후속 조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영업 변경신고 시 영..
  4. 중기부 2027년 예산안 18조 724억 편성…역대 최대 규모 중소벤처기업부는 2027년 예산안을 전년 본예산 대비 1조 5,491억 원(9.4%) 증가한 18조 724억 원으로 편성해 9월 3일 국회에 제출한다.이 날 중기부는 소액 뿌려주기식 관행적 지원사업을 과감히 폐지하고, 융자사업에 대한 이차보전 도입을 확대하는 등 재원을 재구조화하여 중점 사업에 전폭적인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창업..
  5. 2027년 농업예산 역대 최대 22조 2,215억 편성 농림축산식품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10.4% 증가한 22조 2,21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액과 증가율을 기록한 수치다.이번 예산안은 공익직불 3조 원 시대 진입과 농산물 가격안정제 도입 등 국가 책임형 안전망 확충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농업의 생산·수급·유통 구조를 ...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