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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0+세대 사회공헌 활동 알리는‘감사와 공유의 날’행사 개최 - 5일(목)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진행, 14개 50+사회공헌단의 활동 내용 공유 및 교류의 장 마련 - 내년도 참여자 300명 목표…사회공헌 문화 확산 및 신규 협력기관 지속적인 발굴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19-12-05 11: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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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올 한 해 동안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50+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감사와 성과를 나누는 행사를 5일(목)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50+사회공헌단 참, 고맙습니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올해 진행된 50+사회공헌단의 활동성과를 참여자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다양한 문화적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올 한 해 사회공헌활동 및 문화 확산의 주체로서 자발적으로 활동한 14개 50+사회공헌단 참여자 전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수고한 50+세대를 응원하고, 2020년 더 확장될 본 사업의 발판을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갖는다.


재단은 50+사회공헌단의 신규 활동과 협력기관 발굴 등으로 2020년에는 참여자를 300명으로 늘리는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50+세대의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은 가치 있는 삶을 꿈꾸는 중장년에게 가장 핵심적인 해법”이라며, “50+사회공헌단 활성화를 통해 중장년층이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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