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미 기자
로버트 러들럼 장편소설[본 얼티메이텀].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에 이은, 오리지널 본 시리즈의 완결권이다. 볼티모어의 한 유원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그곳에서 한 여자가 의문의 총격으로 숨진다. 그 총알이 노린 것은 실상 전직 CIA요원 콘클린과 정신과의사 파노프. 그들의 공통점이라면 그 유명한 살인기계, 하지만 지금은 세상 사람들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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